그림 노점상과 행인

by 방석영 씨어터
IMG_4090_edited.jpg 그림 노점상과 행인 A painting vendor and a customer (2020. ink & oriental w.c on Korean paper. 70x90)

어떠한 감정이 드는 것은 나쁜 게 아니다. 그 감정이 드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는 것까지는 자연스런 것이다.
다만 그 감정을 더 느끼고자 할 즈음 울리는 경고음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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