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취향을 맹목한 결과는 생각보다 끔찍할지 모른다. 다소 덜 정돈된 아라베스크와 같이 어린 큐레이터여, 내게 딜러로서의 모습을 기대하지 말라.
그저 내 마음 편안히 그릴뿐이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