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나는 그저 그렇게 살아간다.
뫼비우스의 띠 위에 있는 건지,
어디를 향해 가고는 있는데 문득 거울을 보면 또 그 길 위에 있네.
근래에 꾸게 된 새로운 꿈은
키 높다란 갈대숲을 해쳐 해쳐 나왔을 때 보이는, 나를 위한 '웰컴 썬(welcome sun)'이 될까?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