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 I

by 방석영 씨어터
여인 I a woman I (2011. ink on korean paper. 24x32)

담백할수록, 빈 공간일수록
농축된 '무형의 나'로 빽빽하며, 그런 곳을 나는 사랑한다. 부여한 자는 부여된 것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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