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길의 달콤함'보다도 '우회길의 감칠맛'이 내 체질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내 스토리 안에서 우러나는 것이므로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나만의 미각이다. 돌고돌아 여기에 이른 나의 스토리가 그러하듯, 지금의 이 시간도 나는 우회길을 걷고 있으며, 그것은 참으로 즐거운 '삶의 산책'이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