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주체는 '나' 이지만, 동시에 일은 나의 주체이다. 그것이 나를 가꾸어가고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마주보고 있는 두 거울처럼, 일들은 '나'를 나에게 끝없이 투영해준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