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이 당신의 집이라면 그곳엔 당신이 간직하는 것들과 당신을 간직하는 것들이 있기때문이겠죠.'Home'이 당신의 부모라면 그곳엔 다 커버린 이 몸임에도
포옥 파묻힐 수 있는 마음의 품이 있기때문이겠죠.'Home'이 당신의 누군가라면 그곳엔쉬이 다가설 수없이 떨려도필히 다가서야만 하는 끌림이 있기때문이겠죠.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