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성공을 위해서는 실패라는 경험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대상이 내 아이가 되면 약간 달라진다. 실패의 가능성이 보이면 사전에 막고 싶어진다. 그럼에도, 막지 않는다면 현명한 부모이다.
새로운 자극은 어디에서든 필요하다. 익숙함은 그 자리에 있게 하고 발전을 막아선다. 하지만 내 아이가 새로운 자극에 뛰어든다면 기대보다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그런 용기를 가지도록 북돋워준다면 용감한 부모이다.
그러나 부모 스스로 무엇인가 도전하여 실패의 경험도 해보고, 두렵더라도 새로운 자극에 뛰어들어 본다면, 아이들은 그것을 보고 그대로 할 것이다.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사는 부모들이라면 굳이 말 안 해도 될 것이다. 시키는 것은 쉽다. 내가 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노란색은 난이도 하,
하늘색은 난이도 중,
핑크색이 제일 어려울 수 있다, 난이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