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서로의 배경이 되어주며
이제 조금 있음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꿀 같은 휴식의 시간을
더욱 꿈처럼 만들어 줄 추억을 만들기 위해
바다 위에 떠다니는 것으로 유명한
푸켓 요나 비치 클럽에 왔다.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연령과
다양한 성별이 섞인
즐거움의 현장.
우린 오늘 하루
기꺼의 서로의 배경이 되어주며
해가 쨍쨍 찌든
비가 후드득 내리든 상관치 않고
지금을 즐긴다.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