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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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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생희
인생은 생존 이라고 하지만 낭만은 챙기고 살고 싶은 사람, 낭만적인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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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Shin
바닥부터 시작한 UI/UX 디자인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이 영감이 되는 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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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
멍 때리는 것 처럼 보일때는 사실 생각과 상상이 부풀어오르는 중인 거예요. 아무 생각 안 하기, 그거 어떻게 하는거죠? <전형적 I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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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
증발하기 전에 붙잡은 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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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와
영화와 여행을 좋아합니다. 글쓰기 전반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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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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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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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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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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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개미
이름처럼 살고싶은 사람, 게으르지만 하고 싶은 일에는 부지런한 게으른개미입니다. 오래도록 묵힌 순간의 기억을 꺼내드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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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Gus
18년 직장생활을 졸업하고 작가 & 통번역사 & 한국어강사로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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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was well
바다에 몸을 던져 파도를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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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
정신분적적인 글을 씁니다. 우울증의 한가운데를 통과하며 느낀 고통에 대해 쓰고 하루하루를 살아내려고 합니다. 부러진 날개로 날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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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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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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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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