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by
한봄일춘
Sep 4. 2021
비가 그친 아침...
흙냄새에 흔흔(欣欣)하게 취하고,
얼기설기한 바람 그림자
사이사이 가을 내음,
뚜벅뚜벅 걷고 또 걸어도
마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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