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스케줄
by
한봄일춘
Aug 16. 2020
스케줄
내가 사는 건
여기, 지금인데
내일에 저당 잡힌 오늘을 산다.
keyword
감성사진
시
스케줄
74
댓글
22
댓글
2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봄일춘
직업
출간작가
서툴러서 서둘렀다
저자
글 쓰는 사람 /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온몸으로, 글로 해석합니다.
팔로워
64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잠 못 이루는 밤
나는 새 아내와 산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