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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름이 익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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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봄일춘
Sep 2. 2020
얼마쯤 걸었나...
소낙비가
소곤소곤 말을 걸어옵니다.
깊어가는 여름만큼
너도, 깊어가고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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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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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서 서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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