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케 세라 세라
by
한봄일춘
Jan 22. 2021
우연과 선택이 섞갈려
이엄이엄 살아지는 게, 인생 아닌가
케 세라 세라
무엇이든 될 대로 돼라
어느 지점에 서 있느냐에 따라
삶의 면모도 능력도 다르지 않은
가
눈으로 볼 수 없는 게
미래가 아닌가
케 세라 세라
아직은 끝이 아니야
keyword
인생
선택
미래
62
댓글
7
댓글
7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봄일춘
직업
출간작가
서툴러서 서둘렀다
저자
글 쓰는 사람 /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온몸으로, 글로 해석합니다.
팔로워
65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단상] 합격자 발표를 하고 문득
동백 冬柏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