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그린 그림

시시껄렁한 시 _위로

by baraem

아이들이 무언가 그리고 있었다.

아이들이 바다에게 불려 간 자리에

아이들이 그리는 세상이 있었다.


아이들이 그리는 세상은

'사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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