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고 싶어서
사랑의 바닥
by
baraem
Dec 18. 2024
미워하고 싶어서 이해가 아닌 오해를 택했어
용서하고 싶어서 오해가 아닌 이해를 택하는 날도 있었지
사랑받고 싶었고
사랑하고 싶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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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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