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의 두 신사》의 글귀걸이

오 헨리 단편선

by 바람꽃 우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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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독창적인 것이 되기 위해서는 그 일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오랫동안 계속해야 하는 법이다.》-



지난 토요일 글귀걸이 첫 게시물로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토요일에 업로드를 했으니 일주일이 흘렀네요.


앞으로도 글귀걸이는 데일리 업데이트를 지향하며 매일 새로운 글귀와 코멘트로 여러분을 찾아뵈려 합니다.


오늘 뽑은 글귀는 저의 신념이기도 합니다. 독창적인 것은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것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도 포기하지 않고 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곳에 켜켜이 쌓여갈 글귀들이 여러분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희망합니다.


서로 더 반갑게 인사하고 함께 글귀의 아름다움을 즐길 방법도 고민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늘 반가운 글귀걸이입니다. 내일 아침도 거르지 않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오 헨리 단편 《추수감사절의 두 신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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