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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 세탁기와 태양광 제품에 대한 세이프가드 조치 발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이프가드는 특정 품목의 수입이 급증해 자국 업체에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면, 수입국이 관세 인상이나 수입량 제한 등을 통해 수입품에 대해 규제할 수 있는 무역장벽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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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 1 : 삼성과 lg는 미국에 현지 생산공장을 짓고 있었다. 즉 트럼프가 말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중. 그런데도 왜 하필 트럼프는 이 두 기업을 직접 언급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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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 2 : 일본의 대미흑자는 우리의 3배이다. 양적완화를 했던 일본을 놔두고 트럼프는 왜 하필 중국과 한국을 대상으로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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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 3 : 이후 우리의 이익을 위한 가장 적절한 로드맵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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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질문하나#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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