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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수 다이어리
관계에 대해서
애쓰지 말자
by
임수진
Dec 4. 2020
좋은 사람에게 더 잘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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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이젠 네가 피어날 차례야
저자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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