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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수 다이어리
진인사대천명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by
임수진
Dec 9. 2020
모두 최선을 다하고 하늘이 조금 더 도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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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이젠 네가 피어날 차례야
저자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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