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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으로 쓴 기록
타산지석
마음
by
임수진
Jan 22. 2021
사람은 같은 것을 보고도 저마다 다른 마음을 가지고 생각을 한다. 밝은 것을 보더라도 그 안에서 구태여 어둠을 찾아내어 보는 이가 있고, 어두운 것을 보더라도 금방 밝은 부분을 찾아내는 이가 있다.
타산지석. 나는 언제나 후자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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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어둠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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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이젠 네가 피어날 차례야
저자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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