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산지석

마음

by 임수진

사람은 같은 것을 보고도 저마다 다른 마음을 가지고 생각을 한다. 밝은 것을 보더라도 그 안에서 구태여 어둠을 찾아내어 보는 이가 있고, 어두운 것을 보더라도 금방 밝은 부분을 찾아내는 이가 있다.


타산지석. 나는 언제나 후자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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