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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수 다이어리
번외) 클럽하우스
난 잘 모르겠어
by
임수진
Feb 15. 2021
마케팅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든다.
막상 써보니 굳이 나서서 말하기를 좋아하지 않는 나는 듣기만 하는 어플이라 다른 어플들과 크게 다른 점을 느끼진 못했다. 어디선가 분명 있었는데 클럽하우스는 조금 더 이슈가 되는 느낌.
여하튼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한다고 느끼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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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클럽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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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이젠 네가 피어날 차례야
저자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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