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번진 세상을 보며 살고 있다
I feel Blue #.4
by
백지은
May 30. 2020
아래로
안경을 쓰지 않는 이유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공감에세이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백지은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기획자
문과예술충이 IT회사에 다녀 문송합니다.
팔로워
117
제안하기
팔로우
사과를 그리는 법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