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5

선물 고르기

by 지니

재작년에 같이 했던 모임이 출장등으로 소원해진 사이 한 해 동안 열심히 준비한 이들이 전시회를 연다고 한다.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과 그렇게 전시회를 해내는 멋진 모습이 자랑스럽기도 하다.


내일 모임에 오랜만에 참석하면서 전시회도 구경할 예정이다.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백화점 들러 꽃을 대신할 꽃차를 구매해 봤다. 선물이 아니면 당쵀 사지 않을 듯한 꽃차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