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가 이렇게 예쁘게 포장되어 나오는 세상이다. 스트레스인지 뭔가 씹고 싶어 사 온 과자 봉다리다.
지난 한 주 조깅이며 명상이며 독서며 나름 잘 보낸 한 주라 여겼는데 주말 지나고 비가 오면서 패턴이 깨지더니 요 며칠 늦잠이다.
게다가 마무리해야 할 일이 시간 여유가 있는 줄 알았는데 너무 놀았나? 계약 만료일이 내일인데 아직도 일을 마무리 못했다. 하루종일 책상 위 노트북과 씨름하니 몸이 근질댄다.
이번일 끝내고 말레이시아나 갈까 하고 벼뤄 오던 비행기티켓팅은 며칠사이 두배로 뛰어버려서 날짜도 애매해졌다.
흠... 오늘 일이나 마무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