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2
함께 밥 먹을 수 있다는 것
by
지니
Mar 2. 2024
나이가 들면서 함께 밥 먹으면서
소소하게 일상을 공유하는
이런 작은 행복이 좋다.
혼자가 좋았고
혼자 다니는 여행을 즐기며
혼자만의 시간을 여느 친구들에 비해
꽤 제대로 누리며 지내왔던 삶이다.
그것도 여전히 좋지만...
가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저녁 한 끼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또 다른 행복이고 소중함인 것 같다.
keyword
행복
공감에세이
사진일기
Brunch Book
나의 일년 365일 이월
12
2024.02.25
13
2025.02.26
14
2024.02.27
15
2024.02.29
16
2024.03.02
나의 일년 365일 이월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6화)
이전 15화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