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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더 편리하고 쉬운 한국어를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민법의 비문'(2022), '품격 있는 글쓰기'(201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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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니엘
9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기후변화라는 중대한 위기 앞에 이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어 독일에서 학업을 시작하여,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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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희
글을 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어느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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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최근에 인상깊게 본 티비시리즈는 킬링이브, 책은 아버지의 해방일지, 영화는 다음 소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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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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