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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집 3편]

by 뺑그이



[제목] 족발집 사장의 별 헤는 밤




족발집 사장이라고 다 같은 사장일쏘냐


보아라!


브런치 작가 족발집 사장은 리뷰 답글에도 한 편의 시를 쓴다.


어머니가 열심히 하라고 할 때 말 좀 잘 들을 걸. 먹고 살기 더럽게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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