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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부장
평범한 회사원 채부장의 ‘대중 없이 읽고’ ‘정성 들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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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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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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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패션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는 김소희라고 합니다. 전에 머니투데이에 '김소희의 패션으로 본 세상'이란 칼럼을 기고했었어요. 못다한 이야기, 조금 더 성숙하게 풀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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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Motion
미국 디자인 노동자의 생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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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Centered Innovator
서비스 디자인 씽킹 기획자의 콘텐츠 탐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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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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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자급자족을 꿈꾸는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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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Duck
뼛 속까지 연극인/ 쓰고 찍고 그리고 별 거에 기웃거리는 사람/ 2009년부터 노마드/ 저서: 착한여행 디자인, 노마드 베이비 미루, 나 이렇게 귀엽게 늙으면 좋겠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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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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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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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홍
루머와 인사이트는 한끗차이. IT 기자인데 손 대는 기계마다 작살내는 절망의 마이너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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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1n년차 경제기자입니다 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돈 버는 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브런치에는 취재 뒷이야기를 많이 담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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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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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명
부산의 바닷가 작은 공간 기획자로서 또 작가로서 활동하며 만났던 많은 작가와 작품들의 기록들을 쓰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나 스스로에게나 좋은 감상자로서 작품들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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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킴
인풋 큐레이터 / 하루 4시간 통근러 / 김카피의 갬수성에 피터 틸의 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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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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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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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an
그저, 솔직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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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edie
계속 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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