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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a lee
미국 알라스카에서 특수 보조교사로 일하며 자폐 아이들과 사랑에 빠져버린…. 사람 입니다. 장애란 무엇인지 이 아이들에게 교육은 어떤 의미인지 고민하며 길을 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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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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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
생글생글 미소 띈 얼굴로 돌아다니며,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을 쓰고 싶은 전직 방송작가, 한국어교사, 그리고 아내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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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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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룰즈
Late to the ap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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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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