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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배경ground
바쁜 걸음을 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있는 그대로의 배경이라 믿습니다. 가다가 서고 싶은 그런 배경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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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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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홀로 남겨졌던 아이가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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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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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축소
마음을 공간처럼 바라보고 삶을 짓는 길 위에서, 글을 쓰며 마음을 모읍니다. 공간은 삶을 담아 기획하고, 심리학과 뇌과학, 미학과 락음악, 반려견과 요가로 마음을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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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bidi Vobbidi
파티와 이벤트로 공간에 감정을 담고, 교육 현장에서 언어와 이야기로 사람을 열어 왔다. 나의 글들이 어른에게는 숨이 되고, 아이에게는 다음을 꿈꾸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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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성 바랄희
글을 쓰면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서, 그래서 씁니다. 적재된 마음들을 쌓을 곳 없어 브런치에 쓱-쓱 털고가는 중:-) [사진출처 :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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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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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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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모든 실패한 이들에게 전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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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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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생각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자잘한 일들을 합니다. 뭐든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남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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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멍
2025년 문학고을 하반기 시 부문 신인상, 시,에세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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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몽콕
몽콕 야시장처럼 어둡지만 재밌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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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빈
감정이 그림처럼 번지고, 그 조용한 공감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오늘도 일상 한 귀퉁이에 작은 이야기를 꺼내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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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졔롸잇나우
쓰고 싶은거 쓰고있어요. 유년기의 공백에 대해서, 겪고있는 눈앞의 현실, 나의 꿈속 이야기를 다양한 시선으로 그립니다.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당신의 옷깃을 적셔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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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광활한 우주에서 별먼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상상 속 세상과 현실의 지구를 오가며 글을 씁니다. 찬란하고 외로운 순간들을 발견해, 그 좌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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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수집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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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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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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