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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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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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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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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별
좋아하는게 너무 많은 게으른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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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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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재
삶은 바쁘게 앞서가지만 마음은 종종 뒤늦게 도착합니다. 이 글들은 지연된 마음의 기록이며, 완성보다는 언제나 '진행 중'인 상태로 존재하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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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아왔다고 믿었다. 그러던 어느 밤, 설명되지 않는 문장이 머릿속에 남았다. '어쩌다 여기까지'. 답을 찾기보다는 그 질문 곁에 머물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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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마음을 리뷰 합니다. 장소와 음악, 책을 거쳐 마음에 머문 순간을, 그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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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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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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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자씨
이곳에서 365일 일기 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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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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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새
공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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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평생영어학습자. 글쓰기&책모임 회원. 걷고, 오르고, 달리는 사람. 2025년 겨울, 다시 한 번 글쓰기 100일 미션을 시작합니다. 하루 묵힌 글을 다음 날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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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저는 책과 함께 하는 일상을 씁니다.관계의 정원을 만듭니다. 정원의 꽃을 피워 내길 소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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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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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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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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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삼촌
대학생 딸을 둔 아빠입니다. 아빠의 기억으로 남은 육아, 아이에게 남겨줄 아빠의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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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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