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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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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까
위버멘쉬(Übermensch). 생각의 흐름과 경험의 조각을 글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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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국회와 컨설팅을 거쳐, 현재는 화상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생존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도전을 마주하고 극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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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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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
신나는 이야기와 침울한 이야기를 같이 씁니다. 나답게, 의미있게, 재미지게 살고 싶습니다. 현실은 사춘기 아들과 오늘도 멘붕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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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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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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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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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일본 공대 대학원생의 고군분투 연구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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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샹
베를린에서 주로 공연을 보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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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근원
시댁이 옆집인 결혼 17년차 주부 입니다 사춘기 남매 엄마 밝고 긍정적인 글 쓰기로 해보는 나의 추억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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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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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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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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