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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시나브로 접었던 나래를 폅니다. 윤슬 같은 마음과 작은 울림이 서로에게 닿기를... 다수의 개인 창작동화책. 전자책:'그리운 날의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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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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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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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덕
삶의 고통과 회복을 시로 기록하는 시인 김인덕입니다. 첫 시집 『느낌표와 쉼표 사이』를 출간하였으며, 자연과 일상, 그리고 인간의 내면을 담아 시와 수필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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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inastra
베일 너머 빛을 엮는 이야기꾼. 종이에 별을 심고, 숨겨진 우주의 문을 엽니다. 작은 우주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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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글쓰기로 새둥지를 짓고 싶은 빈둥지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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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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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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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매일 읽고 씁니다. 인문학 탐구, 가족 에세이, 미숙한 시 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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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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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분노로 진실을 쓰고, 고요로 사람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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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왕
SSWB ACT 코치, (사)한국중고자동차수출조합 부회장,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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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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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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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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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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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E Soo
캐나다에서 매일 햇살을 마주합니다.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의 속삭임을 좋아하고, 그 자연에 매일 감동합니다. 감성과 감각을 작업물에 가득 채우며 세상과 소통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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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매력, 담력, 필력을 갖기 위해 오늘도 쓰는 작가. 백발이 될 때까지, 100세가 될 때까지 쓰자. 사람의 마음을 캐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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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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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만세
옛날 이야기를 좋아하며, 가벼운 글 쓰기와 간단한 그림을 자주 그립니다. 딱히 특별하다고 할 것 없는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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