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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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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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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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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천천히 걷기로 하다. 브런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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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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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
오염되지 않은, 불순물이 없는, 사사로운 욕심이 없는 것보다, 그 모든것을 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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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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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시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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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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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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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못돼먹은 내가 다정한 당신들을 따라 배우며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마른 균열에서 빛을 찾고 관계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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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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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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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
사유하는 작가 사유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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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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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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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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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如溫.동화작가, 수필가. 시나브로 접었던 나래를 폅니다. 윤슬 같은 마음과 작은 울림이 서로에게 닿기를... 다수의 개인 창작동화집. 전자책:'그리운 날의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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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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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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