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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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독자
Dec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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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를 쳐다오
너와 나 사이에
오후의 햇살이 길게 들어와
후회의 사선을 치며는
달콤한 차 한 잔을 마시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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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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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요즘 어떠'시'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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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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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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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08
겨울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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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자에게
요즘 어떠'시'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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