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슈슈

by 진아름

마미: 슈슈야, 오늘 점심으로 컵라면 먹어쪄?


( 10시까지 판교에 일 보러가느라

에미는 새벽 6시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김치볶음밥을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슈슈: 헉!!!! 어뜨케 아라쪄?


마미: 우리 슈슈 마스크팩 붙이고 이뻐이뻐 하고 학원갔져?


슈슈: 헉!!!!! 모야모야 어뜨케아라쪄?


마미: ♡.♡학원에 멋진 남학생이라두 있쪄?


슈슈: ㅋㅋㅋㅋ 없어. 근데 엄마 진짜 어뜨케 알았어??


마미:



이 완벽한 허당미

내 딸 맞음♡




오늘의 생각 37)

이거야 원

어지르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있나,,

(이 레퍼토리가 이렇게 나오게 된 거군요..)


슈슈는 방년 17세, 큰 딸입니다.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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