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엄마, 아빠 그리고 초보 할머니, 할아버지라 동분서주한 시간들~
사위도 이제껏 식사 당번을 자처하고
‘도서관’과 ‘교육’이라는 업무 키워드 덕에 평생 책을 매개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책으로 엮지 못한 따뜻한 일상 이야기를 즐겨 씁니다.(전철에서 브런치 하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