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씽킹의 도약, 마인드셋(M)

크리에이브씽킹을 ‘습관’으로 만드는 8가지 마인드셋

by 정병익

많은 사람들이 크리에이브씽킹을 “아이디어를 잘 내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창의적 사고 특강과 기업체 특강 현장에서 확인한 사실은 다릅니다.


창의적인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은 아이디어 이전에 사고의 태도, 즉 마인드셋이 다릅니다.

크리에이브씽킹은 번뜩임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그리고 그 습관은 다음의 8가지 마인드셋에서 만들어집니다.


1️⃣ 호기심 – 모든 창의성의 출발점

창의적인 사람들은 질문을 멈추지 않습니다.
“왜 이럴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라는 질문이 사고의 경계를 넓힙니다.


구글은 “왜 검색은 이렇게 생겨야 하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검색창 하나만 남기는 극단적인 단순화를 선택했습니다.


2️⃣ 공감과 집착 – 고객처럼 생각하라

관찰, 인터뷰, 그리고 가능하다면 고객처럼 살아보는 경험(이머전).
탁상공론이 아닌, 실제 불편함에 집착할 때 해답이 나옵니다.


유니버설 디자인의 대표 브랜드 OXO는 디자이너가 직접 노인처럼 생활하며 ‘굿 그립스’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3️⃣ 디테일 – 작지만 결정적인 차이

크리에이브씽킹을 잘하는 사람들은 디테일에 집요합니다. 동시에 Why–How–So what 질문으로 전체를 함께 봅니다.


애플은 “사용자는 나사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디테일 집착으로 제품 경험의 기준을 바꿨습니다.


4️⃣ 끈기 – 끝까지 팔을 뻗는 힘

창의성은 낭만이 아니라 지구력입니다. 실패 앞에서도 계속 시도하는 힘이 결과를 만듭니다.


넷플릭스는 DVD 대여 → 스트리밍 → 콘텐츠 제작까지 수차례 실패를 견디며 방향을 바꿨습니다.


5️⃣ 상상력 – 질문을 바꾸면 답이 달라진다

“할 수 있을까?” 대신
“How Might We…?”
판단을 유보하는 질문이 사고를 엽니다.


IDEO는 모든 혁신 프로젝트를 “How Might We improve…?”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6️⃣ 연결적 사고 – 혁신은 결합에서 나온다

혁신은 무(無)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새롭게 연결하는 사고입니다.


아이폰은 ‘아이팟 + 휴대폰 + 인터넷 기기’의 결합이었습니다. 새로운 발명이 아니라 새로운 연결이었습니다.

7️⃣ 비유 – 생각을 단숨에 전달하는 힘

비유는 복잡한 사고를 단번에 이해시키는 도구입니다. 창의적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입니다.


웨스틴 호텔의 Heavenly Bed는 ‘침대 = 천국 같은 수면’이라는 비유로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8️⃣ 오감 – 생각을 눈에 보이게 만들다

보이고, 만지고, 느껴질 때 아이디어는 현실이 됩니다. 창의적 사고는 머리가 아니라 전신으로 하는 사고입니다.


아마존에서는 모형(Mock-up)이 없으면 아이디어 자체가 논의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브씽킹은 마인드셋 훈련이다

정리하면, 크리에이브씽킹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 습관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창의적 사고 특강, 기업체 특강, 창의적 사고 워크샵에서는 기법보다 먼저 마인드셋을 바꾸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생각이 바뀌면 일하는 방식이 바뀌고 조직의 성과가 달라집니다.


이것이 지금 기업들이 크리에이브씽킹 특강, 창의력 사고 특강을 찾는 이유입니다.


이 글은 대기업 임원·리더 대상

‘크리에이티브 씽킹‘ 특강의 일부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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