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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배
민중의소리에서 경제 기자로 일하는 이완배입니다. 소담소담한 경제 에세이를 담아보겠습니다. 독자분들이 제 글을 읽고 한 번이라도 피식 웃으신다면 무척 행복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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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
온전한 나의 삶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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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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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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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글이 닿는 순간 선물 같은 일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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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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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어느 직장인의 우울 해방일지. 내가 아이를 돌보는건지 초딩아이가 우울증 엄마를 돌보는건지 애매하다 애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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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슈타인
소슬바람의 지식창고이자 사색공간, B612 입니다. IT업계에서 기획/전략/마케팅/영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기술트랜드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삶과 사랑에 대한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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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아기를 키우며, 나를 지키며, 성장하며 기록합니다. 아이 덕분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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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검찰 수사관 25년 공직 생활을 마치고 법무사로 새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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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아재
그냥 아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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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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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제철에 잘 익은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10년 연애한 남편과 결혼해 2인 가족으로 사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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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영
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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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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