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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책 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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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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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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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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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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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상상
영어가 좋아서 교사가 된 현직 중등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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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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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그린
일상의 말랑한 기분과 냄새를 그립니다. 뉴스레터 <썸머그린타임즈>를 발행 중입니다. 구독은 summergreen8@naver.com 로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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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인
나성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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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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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리
런던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런던 삶에 대해, 경제 일반에 대해, 아이들 교육에 대해 글쓰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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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Hailey
자칭 멜버니언. 이 곳 멜번은 아직까지 질리지 않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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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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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디론가 가고 있는 이 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별일 아닌 일도 별일 처럼” 일상의 지극히 사사로운 모든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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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칠칠
ㅊㅊㅊ. 칠칠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뭐가 됐든 에디팅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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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yuk Choi
광고쟁이, 여행 작가, 만화가, 이모티콘 작가, 삽화작가 그리고 피규어 덕후인 Sang Hyuk Cho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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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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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수필가가 된 여행가. 전 세계 80개국 여행. / www.antsung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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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producer
웰니스 탐험가. “잘 사는 건 뭘까?” 한아름 질문 보따리를 들고 세상에 필요한 이야기를 찾아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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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
배낭 두 개, 캐리어 한 개만 들고 정착했던 싱가포르. 27.10.1992.s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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