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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housewife
패션에 나이란 없다.
엄마의 젊고 귀여운 감성이 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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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순
Jul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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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패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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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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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거주 / 퇴사가 꿈이었던 평범한 여자 / 취미가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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