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그 해, <part1>

장거리 연애, 그 시작.

by 향순











































































다음화에 이어집니다 :-)

장소협찬 : 합정동에 작가가 좋아했었던

추억의 카페, 스X치북..(ㅎㅎ;)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바람비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