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숙제 중 나름 2마리 토끼 가능.
나의 원! 투! 쓰리!
이 녀석들과 함께 온 로라장.
올해 다섯 번째쯤 되는 것 같다.
잊을만하면 오자고 하는데
딱히 잘해주는 것이 없기에
이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운동까지 되기에. ㅎㅎ

넘버 2도 잡아주긴 했는데 사진을 못 남겨서 아쉽네.

나 혼자 한번 찍어 보고 싶어 찍으려던 찰나!
넘버 3가 추격해 온다.
보내 놓고 한컷.

3명을 모두 담아 보려 노력해 보았지만
서로의 실력이 다 다르기에 2명이라도.

3시간 정도 탄 거 같은데 몇 바퀴나 돌았으려나.
이제 올핸 더 이상 올 일은 없을 것 같고.
곧 다가 올 아이들 겨울방학 때 올 듯하다.
이번엔 왔던 날 중에 가장 사람이 적었는데
곧 다가 올 겨울방학 땐
평일에도 많겠지?
그래도 잘 즐길 자신이 있기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