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희재.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그녀,
그녀는 오늘도 자신이 가진 어마어마한
능력을 갈고닦으며 숨죽여 지낸다.
언제 어디서 빛을 볼지 모르는 그녀는
매일 자신의 능력을 더 디테일하게 다듬고
자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아직은 엄마라는 그림자에 가려져
숨은 날개를 드러내지 않고 있다.
마치 호랑이가 발톱을 숨기고
다음 점프를 하기 위해
평온하게 지내는
그녀의 하루는 조용하게 치열하다.
하루쯤은 내려놓으면 좋을 텐데
그녀의 건강이 걱정된다.
다행히
그녀는 운동과 자기 계발을 병행하며
지치지 않게 살아가고 있다.
3년 뒤 그녀에게 올 엄청난 기회들을
그녀는 알까?
매일이 쌓여 만든 그녀의 내공이
얼마큼 뻗어 나갈지
보고 있는 나조차도 궁금할 지경이다.
자신만의 보물을
잘 갈고닦는 그녀에게
힘을 주고 싶다.
가끔은 지름길도 가고
엄청난 귀인도 만나며
롤러코스터 같은 그녀의
40대가 더 빛나게 귀띔해주고 싶다.
그런데
내가 볼 땐 그녀는
자신을 너무 잘 안다.
결국 결론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뤄낼 것이라는 걸
그녀는 자신의 삶으로 이미 경험하고
또 해냈다.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 세 번째의
성공은 어렵지 않을 테니 말이다.
그녀의 긍정에너지에
더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들을
불러일으킨다.
그것이 바로 그녀가 가진
최고의 무기이다.
좋은 에너지가 더 좋은 에너지로
커지게 하는 그녀만의 마력!!!
자신의 에너지를 잘 활용할 줄 아는 그녀의
앞으로 10년이 너무 궁금하다.!
우주의 기운이
그녀에게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다.!!!!
그 에너지를 타고 멋지게 날개를 펼칠
그녀를 응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