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 있는 책

머니 마인드셋 -루이스하우즈

by 희재

오늘은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 좋은 구절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제목이 머니 마인드셋이라 돈과 관련된 건 줄 알았는데

머니보다는 마인드셋에 더 중심을 둔 책이라 색달랐어요.



어떤 형태의 풍요로운 삶을 원하는지 알아야만 그 삶을 계획할 수 있다.

그리고 풍요로운 삶을 어떻게 정의할지는 자신만이 정할 수 있다.

방향을 명확히 하지 않을 때 우리는 흔히 성장과 발전에 보탬이 되지 않는 일들이나

타인에게 이바지하지 못하는 일들에 시간을 낭비한다.


보통 그럴 때 불안이나 절망, 스트레스가 찾아오고 괜히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자책하게 된다.

이런 일들은 대부분 우리가 더욱 풍요로운 삶을 계획하지 않은 탓에 발생한다.


미래를 그리지 않으면 과거를 답습할 뿐이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바꾸려 하기보다는

당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작은 행동하나를 꾸준히 실천하는 데서 시작하자.

그 한 가지를 반복해서 이뤄내다 보면

탄력이 붙는다.

무언가 해냈다는 데서 감사함을 느끼면

자신감이 솟는다.

이렇게 자신감이 붙으면 힘든 하루를 보내는 순간에도

목표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이 도구가 멋있는 점은 주변사람들이 당신의 변화를

의식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알아채기도 전에

그들 역시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비전을 그리고

작은 첫걸음을 내디딘다.


루이스 하우즈의 [머니 마인드셋 中..]


오늘의 글감이 만족스러운 하루에 대한 내용을 쓰라는 글감이라

때마침 읽고 있던 책에서 저와 비슷한 마음의

구절들이 눈에 확 들어와 함께 공유해 보아요.


자신이 불안하고 답답하다면

원하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못했을 확률이 높다는 것.

목표 없이 헤맬 때 쓸 때 없는 곳에

시간과 감정을 소비할 수 있다는 것.

그동안 저도 경험해 보았던 내용이라 정말 맞는 말이야!라고

탁 치며 동감했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사소하고 작은 하루의 루틴이라도

매번 반복하면 탄력이 붙어

내가 하는 일에 힘이 실어진다는 것도

요즘 느끼고 있는 감정중에 하나였어요.


올해 다이어리 1권 꾸준히 쓰기

글쓰기

영어공부하기

운동하기.


작년부터 하던 것이지만

들쑥 날쑥이 아니라

꾸준히 기록하고 꾸준히 발자국을 남기는

한 해가 되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이상적인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맞이할 것 같아요.


여러분도 각자 자신만의

명확한 목표를 (그것이 꼭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정해 크게 적어놔 봅시다.


내 몸의 온신경 세포들이

그것을 달성하기 위하여

지원군이 되어 도와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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