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동기가 충만해야 움직입니다.
오늘의 글감입니다.
타인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고 계신가요? 타인을 변화시키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타인을 통제하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이글감에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변화시키는 것에 있어서
연령대로 생각하면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어느 정도 어른들의 컨트롤 아래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나이입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훈육을 잘 시키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매체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3-4살짜리 아이들도
사실 납득이 되어야 변화하고 움직입니다.
그런데 어른은 더 깊은 내적 동기의 울림이
수반되어야 변화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살면서 어떤 충격적인 사건을 마주했을 때
어쩌면 그게 상처가 될 수 있는 어떤 사건들로 인해
자신의 삶이 180도 바뀌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타인을 변화시키는 건
제3자가 하기에는 매우 힘든 일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단, 그 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내적 동기 자극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으로 그 사람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묘약이 아닐까 싶네요^^
사실 어른이나 아이나
스스로 하고 싶다! 해야겠다! 하면
누가 옆에서 백날 잔소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이게 되어있는 것 같아요.
그 마음을 가지게 만드는
작은 불씨하나 만들어준다면
충분히 타인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내적 동기는 어떨 때 생기나요?
저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자주 하는 편이에요.
20대부터 내 노후를 걱정했을 정도로
걱정인형이 항상 있는 사람이라
미래를 위해 스스로 움직였고,
지금은 가정을 잘 꾸리기 위한 동기부여가
매일매일 저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랍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나만의 변화 포인트를
꼭 찾아보길 바래요.
어제보다 나은 오늘
1%만 변화되어도 성공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