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상으로 시작
매일 5-5:30 새벽기상을 하고 있어요.
일어나서 스트레칭 따뜻한 물 한잔하고
가끔 조깅을 한 시간 뛸 때도 있지만
요즘은 유연성을 위해 스트레칭해주고 있어요.
그러고 주식 차트 관련책 정독 1시간
영어 쉐도잉 30분
글쓰기 30분
그러고 나면 경제시황관련된 뉴스나
전일 주식 흐름 보기 등등
인터넷서핑으로 정보를 탐색합니다.
하루에 2-3시간남짓
오로지 저만을 위한 시간이지요!
책을 읽다 보면 해가 뜨는데
창사이로 햇살이 들어올 때
나 오늘도 열심히 살겠구나
하루의 힘찬 다짐으로 시작해요.
7:40분 정도 되면 아이들 밥 차리고
등원 등교준비를 합니다.
새벽기상이 피곤하고
힘든 날도 많아요. 저도 저혈압에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 새벽기상은 꿈도 안 꿨던 지난 20대 30대 날들이었죠.
그런데 37세 어느 날
내 인생에 변화를 주고 싶어 미라클모닝을 일 년간 행동으로 옮겨보았어요.
그때 그 경험으로
내 안에 무언가 결핍과 또는 강력하게 하고 싶은 무언가가 생기면 나도 모르게 새벽시간을 찾게 되는 습관이 있습니다.
새벽시간의 강력한 힘을 알기에
오늘도 졸린 눈을 비비고
내 책상에 앉아 하루를 시작해 보았어요.
여러분도 원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딱 100일만 2시간 일찍 일어나 보세요.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삶의 방향이 우상향(^^) 하게 될 것입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