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호] 실패할 수도 있지, 그래도 해볼래

경기도에서 근무하시는 5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

by 직업놀이 수진샘





저마다의 고유한 빛을 잃지 않으면서도,
서로를 비춰주며 별자리가 되어 함께 빛나라

막상 적어 보니, 조금 거창한 듯하죠? 사실 제가 맡고 있는 우리 반 이름이 ‘별반’입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첫 번째는,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고유한 빛과 색을 가진 별이라는 의미이고, 두 번째는, 별이 혼자 떠 있을 때보다 여러 개가 모여 별자리를 이룰 때 더 큰 의미와 아름다움을 갖는다는 의미예요.


- 소복쌤-




1.jpg
2.jpg
2026.01. 오늘도 샘!.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19.jpg
20.jpg
21.jpg
22.jpg
23.jpg
24.jpg
25.jpg
26.jpg
27.jpg


매거진의 이전글[12월] “선생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