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연은 다시 만납니다.
오늘 온라인으로 상담을 진행한 스타트업 대표님도 그랬습니다.
작년, 세종에서 제가 진행한 IR 특강에서 처음 뵌 분이었는데
“그날 강의가 정말 인상 깊었다”며 저를 기억해주셨습니다.
그땐 일대다 강의였지만,
오늘은 오직 한 분만을 위한 1:1 컨설팅이었습니다.
대표님이 이번에 요청하신 건
투자자용 IR덱과 영업용 회사소개서의 차이, 그리고 그에 맞는 구성과 디자인 가이드였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자료를 멋지게 정리하고 싶다”는 말씀이셨지만,
이야기를 나눌수록 대표님의 고민은 더 깊었습니다.
“우리는 누구인지, 무엇을 잘하는지,
그걸 어떻게 전달하면 고객이나 투자자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을까.”
이건 단순한 템플릿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스토리텔링’과 ‘구조화’의 문제였죠.
그래서 제가 제안드렸습니다.
IR덱과 회사소개서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구성도 달라야 한다고요.
IR덱은 ‘우리 회사에 왜 투자해야 하는가’를 설득하는 자료
회사소개서는 ‘이 회사와 왜 함께 일해야 하는가’를 설득하는 자료
비드리머는 그 둘 모두에 최적화된 스토리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IR자료, 브랜딩 개발, 입찰 제안서, 각종 프레젠테이션 기획까지—
‘이야기를 비즈니스 언어로 바꾸는 일’은 저희의 전문 영역입니다.
오늘 1시간 동안, 대표님의 회사가 가진 정체성과 장점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해드렸고,
단 한 번에 설득력 있게 다가가는 회사소개서 구성안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상담이 끝날 무렵, 대표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걸 다 해주셔서 저는 더할 게 없네요. 진짜 깜짝 놀랐어요.”
그 말에 제가 더 감사했습니다.
이런 순간들이,
비드리머가 단순한 ‘컨설팅 회사’가 아니라 ‘실행을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려는 이유입니다.
스타트업 대표님들,
IR덱이든 회사소개서든,
자료가 아니라 ‘설득의 구조’ 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비드리머는 항상 진심으로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