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시작한 작은 발걸음, 이제는 글로벌로”

작은 시작이 큰 도약이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비드리머가 함께한 Y로컬랩 용산창업스쿨이 어느덧 6주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주 우수기업 8개 팀과 함께 데모데이 피날레를 진행했습니다.




매서운 피드백, 진짜 데모데이

이번 데모데이는 말 그대로 ‘진짜’였습니다.

예비창업팀이 아니라, 실전 투자 유치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현직 심사역들이 직접 참석해 IR 발표를 평가했기 때문입니다.

발표가 끝나자마자 이어진 피드백은 따뜻하지만 매서웠습니다.

시장성, 사업성, 투자 타이밍까지 실제 투자심사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죠.

발표팀 대표님들은 잠시 숨을 돌릴 새도 없이 쉬는 시간마다 심사역들과 삼삼오오 모여 네트워킹하며 조금이라도 더 배우고, 조언을 얻었습니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전 네트워킹’까지!


용산창업스쿨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히 강의실에서 끝나는 수업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6주간의 과정에서 팀별 사업계획을 다듬고,

IR덱을 만들고, 투자자 관점으로 사업을 다시 설계한 뒤

마지막에는 실제 심사역 앞에서 검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심사역 피드백을 토대로 발표기업들은 다시 피드백을 받아 다음 IR을 위한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비드리머는 그 과정에서 IR 전략은 물론, 발표 기술, 심사역과의 네트워킹까지 하나하나 실전형으로 지원했습니다.


용산에서 시작한 작은 발걸음


이번 현장을 함께하며 확신이 생겼습니다.

용산에서 시작한 이 작은 발걸음이 전국으로,

나아가 글로벌 시장을 향한 창업 아이템으로 성장할 거라는 믿음입니다.

이것이 바로 비드리머가 창업스쿨과 IR 프로그램을 통해 꿈꾸는 진짜 성과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비드리머는

좋은 아이템이 세상에 더 잘 전해지도록,

좋은 사람들이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비드리머] IR 스피치 전략 특강 현장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