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오늘은 늘 찾아주시는 곳으로 #IR #컨설팅 하고 왔습니다. IR의 무대는 꽤나 다양해요. 우리가 흔히 아는 피칭무대도 있지만 현장실사 느낌의 무대도 존재합니다.
마치 심층면접처럼 이루어지는 것이죠. 심사역을 맞이하고, 사무실을 공개하고, 회사소개를 한 후, 1시간여의 질의응답까지!
사실 이 부분은 #아워홈 재직시절에 많이 해봤기때문에 어느정도 자신은 있었어요. 혼자 제주도가서 모 기업 임원분들을 모시고 현장실사를 담당한 적도 있는만큼 a to z 까지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을 신경써야하는지, 또 자료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파악을 할 수 있었죠.